2013년 11월 29일 금요일

조선시대옷의역사

조선시대옷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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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조선시대 옷의 역사
1. 조선시대 사극에서 엑스트라옷의 차림, 동영상 캡쳐
2. 풍속화를 통해본 옷의 역사
(윤두서(채애도), 김흥도 신윤복(주사거배, 미인도)등.
3. 조선시대 옷의 모습
4. 장옷과 쓰게치마
5. 저고리의 변화
6. 여성의 속옷
7. 상박하후

본문
①. 무 : 뒷길에 붙혀 고정시킴.

②. 옷 고름 : 오른쪽 가슴 방향쪽으로 치우쳐 있다.

③. 단령 깃 : 매우 내려와있다.

④. 소매 : 매우 넓어졌다.

⑤. 단령색 : 현록흑색단령

⑥. 흉배 : 헝겁에 실을 수놓아 붙임

봄날에 두 여인이 비스듬히 기운 언덕에서 나물을 캐고 있는 모습


두 여인 모두 허리까지 길게
내려온 저고리를 입었으며,
일하는데 거치적거리지 않도록 치마를 걷어 올려 묶고 머리에 수건을 쓰고 있다.



두루마기처럼 생겼다.
실제로 팔 양쪽 소매 부분이 있고,
쓰개치마는 말 그대로
치마형태라서 소매 부분이 없다.
양 옆으로 끈이 있습니다.
장옷도 깃 처리나 소매를 색을 넣어 대고 있는데, 대개 장옷의
소매 끝은 흰색이 많았다.
4. 궁중용 장옷이 있었다.



본문내용
면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 어? 조선시대 관복은 왜 형태가 저렇게 다르지? "
"어?저 사람은 내시인데 수염이 달려 있네?"

관복의 구조와 명칭

이 초상화는 조선 초기 명재상
맹사성(1360∼1438)의 흑단령
고려 말 조선 초기의 단령
무 : 트여 있다.
옷 고름 : 오른쪽 갈비뼈 방향쪽으로 치우쳐 있다.
단령 깃 : 급하게 올라가있다.
소매 : 좁고 화장이 길다.
⑤ 단령색 : 아청흑색단령

신숙주(1417∼1475)의 영정
① 무 : 트여 있다.
② 옷 고름 : 오른쪽 갈비뼈 방향으로 치우쳐 있다.
③ 단령 깃 : 급하게 올라가 있다
④ 소매 : 좁고 화장이 길다.
⑤ 단령색 : 잡흑색단령.
⑥ 흉배 : 금사

① 무 : 트여 있다.
② 옷 고름 : 오른쪽 갈비뼈 쪽으로 치우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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